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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현장에 있던 분은 역시나 대단한 것 같습니다.
2009/10/08   요 며칠동안 정신 없었습니다.
2009/07/03   불과 작년까지 교직을 하셨던 분의 얘기를 듣고 왔습니다.
2008/02/19   학교다녀왔습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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