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블로그는 까마귀가 사용하는 브라우저에서 가장 이쁘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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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 요금이 조금 싸짐으로 인해서 데이터를 다 못 쓰고 버리게 되는 패킷이 많아지다보니 그런 걸 굴리기 위해서 메신저도 돌리고 이것저것 하고는 있는데요. 역시나 여러 사람들의 글을 한번에 보는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 만한 것은 없는 것 같네요.

 얼마 전에 윈도우 모바일용 미투데이 어플도 나온지라 글을 확인하고 쪽지를 주고 받는게 엄청나게 간편해진 것 때문에도 계속 들어가보게 됩니다. 마이크로 블로그는 딱 블로그+대화방(채팅)의 느낌...

 포스팅 하는 것에서 사람들과의 대화할 때 느껴지는 재미가 느껴진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네요.


by 까마귀 | 2009/11/28 21:58 | 잡다한 이야기들 | 트랙백(1) | 덧글(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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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웹로그가 너무 많다 at 2009/12/11 23:51

제목 : 내가 느낀 마이크로블로그와 블로그 - 2 (사용과 ..
저는 블로그와 마이크로블로그를 같이 만들면서 두 블로그간을 서로 연동하여 운영하였습니다. 그래서 같은 내용도 서로의 매체 성격에 맞게 만들었었지요. 위의 블로그 글과 아래의 미투데이 포스트는 내용은 동일합니다. 첨부된 사진조차 똑같습니다. 여기서 볼수 있듯이. 일단 블로그는 글을 쓰는데에 있어서 제약이 덜합니다. 그래서 (마이크로블로그에 비해서) 넉넉하게 쓸수 있지요. 홈페이지의 링크를 올려놔도 되고, 느낌도 있는대로 다 쓸수도 있습니다. 그러......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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