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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연휴가 끝나고서 거의 바로 교직과에서 수업 진행하는 것이 있던 것 때문에 준비하느라 추석 때도 맘 것 못놀고 정신 없었네요. 발표는 화요일에 한거지만... 그런데 아직까지 제대로 한 게 맞는지... 싶을 정도로 정신 없는 상태...

 원래 3명이 25분씩 발표하고 5분 정도씩 발표 내용 평가해주는 것이 었는데, 한 명이 준비가 안되서 시간을 더 늘려서 하게 됐는데요. 준비한건 25분 정도 되는 분량인데 늘리면서 어떻게 진행하다보니 30분이 넘게 하기는 했는데, 전공 관련해서 전문학교 레벨로 구성해서 진행 했더니 예상 했던대로 다른 학과 학생들은 "뭔, 소리여?" 라는 반응을 보이더군요. 교수님은 요즘 학교 교직과 평가 때문에 바쁜 것 때문인지 제가 수업 진행하는 중에 조는 모습을 보이셨고... 다른 과목은 몰라도 PC쪽, 특히 인터넷 쪽은 전문 용어나 새로운 이해가 많아야 하는 부분이 많은 것 때문인지 모든 것이 외국어 수준으로 전달 됐을 것 같네요. 과목 특성이나 전달 내용의 레벨 때문에 전문 학교 수준이 되어버리기는 했는데... 이거 일반계로 낮춰서 가르쳐 주기에는 사실상 무리...[...]


by 까마귀 | 2009/10/08 00:57 | 잡다한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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