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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일을 앞두고 급하게 자취방에 와서 좀 쓸쓸하게 생일을 보냈네요...[...]

 그나마 근처에 친척이 있어서 다행입니다. 외가쪽으로 촌수로 5촌이니 외종숙부님이 되겠네요. 자취방 근처에서 슈퍼를 하고 계셔서 자주 애용도 하고 있는데 낮에 점심 사주시겠다고 연락하셔서 점심은 얻어먹었습니다.

 그래도 혼자 있으니... 영...[...]

PS. 매년 이맘 때 쯤되면 뭔가 겹쳐서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한 달 쯤 늦게되어 있는 민증 생일로 챙겨먹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그래야 할 듯... 후...[...]


by 까마귀 | 2008/08/21 23:57 | 잡다한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6)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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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푸른마음 at 2008/08/22 00:11
늦었지만 축하해요 ^^
Commented by 김동균 at 2008/08/22 00:17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
Commented by 라큄 at 2008/08/22 00:36
생신 축하드립니다.


전 오늘이 생일입니다[...]
Commented by 하날엔 at 2008/08/22 03:01
오 축하드립니다
Commented by 까마귀 at 2008/08/22 05:06
All//
감사합니다. 날 다 지나서 글 쓴게... 자취방에서 얼마 만큼 더 쓸쓸해질 수 있는가를 확인해 보고 싶었...[...]
Commented by 초짜 at 2008/08/25 12:42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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