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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솔직히 지금까지 까위 같은거 눌려본적 없었습니다만...

오늘... 이라기 보다는 조금 전에 그 비슷한거라고 생각되는 꿈같은걸 꿔서 말이죠.

아니 이런걸 가위라고 하는건가...


분명 꿈에서는 뭔가를 막는다고 탑 같은데를 올라야 하는데 원형에 수직으로 오른 탑에 오르는 길은

밖에 벽을 따라 있는 아슬아슬한 난간도 없는 루트(라고 해야죠) 밖에 안보여서 꿈속에서도 한숨만 쉬었었는데요.

안으로 들어가니 엘레베이터가 있네요...[머지 이 꿈...;;]

그리고 막상 올라가니 막는다는 것도 아니고 "그래? 그럼 안할게.." 수준으로 끝나고...[뭐야 이 꿈...]

그러다가 얘기하던 방에서 남들은 보지 못하는 한 사람을 저는 계속 뚫어져라 봅니다.

그 사람도 저를 보고... 그러다가 그 방에 나중에 혼자와서 같은 위치에서 저를 보고 있는

사람의 얼굴에서 살의를 느끼고...[음!?] 다가오는 그 사람한테 발차기를 날리는데... 엇엇...

걍 통과... 그렇구나... 생각 하면서 잡히지만 말자면서 이리저리 피하다가 꿈을 깹니다...

그래서 눈을 뜨니... 방 한쪽에 앉아서 뭔가를 하고 있는 누군가가 있고 바로 옆에서 저를 덮치려 날아드는 누군가가

있고... 아... 이런게 가위인가 생각이 들면서 몸을 움직이려니 안움직여지더군요.

그러다가 억지억지로 발을 움직여서 바닥을 몇번 치고서 일어는 났는데... 음... 자던 포즈는 똑같은데...

분명 바닥을 몇번 쳤는데 통증도 없고... 머지 머지 하면서... 있다가 모기가 날아 들어서 정신 들었네요...=ㅅ=;;


이거 꿈에서 꿈을 꾸고 가위 눌린건가...=ㅅ=;;;

by 까마귀 | 2007/10/07 03:09 | 잡다한 이야기들 | 트랙백 | 덧글(0) |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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